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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Gadgets»아이폰 17, 2026년 1분기 글로벌 판매 1위 등극
    Gadgets

    아이폰 17, 2026년 1분기 글로벌 판매 1위 등극

    2026-05-06By Noah Kw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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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17이 20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Counterpoint Research의 최신 보고서가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7 표준형은 전체 구매자의 약 6%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집계됐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말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모았던 아이폰 17 Pro Max에서 표준형으로 수요 축이 넘어간 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아이폰 17 표준형, 1분기 판매 1위

    Counterpoint의 보고서는 아이폰 17의 성공 배경으로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략을 지목했다. 먼저 고급형 모델이 9월 출시 직후 기술 애호가 수요를 흡수하고, 이후 표준형이 봄철에 대중 수요를 공략하면서 판매가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애플은 이번 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상위권을 장악했다. 보고서는 애플 제품들이 분기별 판매량 상위 3개 모델에 다수 포진했다고 밝혔다.

    시장 영향과 애플의 판매 전략

    보고서는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강조했다. 중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고, 이로 인해 애플의 이번 분기 총매출은 853억 달러(약 111조 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또한 소비자들이 고사양 옵션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데 점점 덜 민감해졌다고 지적했다. 이런 흐름에서 아이폰 17은 ProMotion 기술을 채택한 부드러운 화면과 Pro Max와 동일한 화면 크기를 표준형에 포함시켜 가성비 경쟁력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표준형과 Pro·Pro Max의 차이는 주로 장거리 촬영을 위한 망원 렌즈 유무로 집약되며, 이 점이 일반 사용자에게는 큰 가격 프리미엄을 정당화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 성적과 소비자 수요 변화

    다른 제조사들도 각자 시장에서 성과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예산형 제품인 갤럭시 A07 5G와 갤럭시 A17 5G로 가성비 수요를 공략했다.

    샤오미의 Redmi A5는 실용적인 사양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판매 순위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한편 구형 모델인 아이폰 16도 판매 순위 6위에 올라 꾸준한 수요를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분기 결과가 하드웨어 표준 사양의 상향 평준화와 소비자들의 ‘가격 대비 성능’ 중심 선택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아이폰 17의 경우, 표준형이 제공하는 핵심 경험이 대다수 소비자에게 충분히 매력적이었다는 분석이다.

    Counterpoint의 보고서는 향후 분기에도 애플의 모델 전략이 시장 점유율 변동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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