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SS27, 뎀나의 ‘The Store Show’를 해석한다. 홀스빗 재배치와 매장 연출로 재정비된 구찌의 일상과 이브닝 룩을 정리한다.
Fashion
홍콩 남성 패션 전시에서 ÆNRMOÚS와 DOMENICO OREFICE가 SS2027과 제작 철학을 설명했다, 전시와 작업 방식 해설.
남성복전시가 홍콩 코즈웨이베이 Fashion Walk에서 개막했다, 이탈리아와 홍콩 신예 디자이너 10인의 SS2027 작품을 소개한다.
에미 레드카펫에서 돋보인 남성 10인의 스타일을 색상, 실루엣, 액세서리 포인트까지 한국 독자 관점으로 정리했다.
키스앤킨 2026 가을 컬렉션이 고급 외투 중심으로 공개된다. 8월 21일 일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캐나다구스 2026년 여름 컬렉션을 허광한이 호숫가와 숲에서 연출했다. 라이트웨이트 재킷과 기능성 팬츠 중심의 실용적 여름 룩을 정리한다.
아디다스 어웨이 6종 공개, 트레포일 로고 복귀와 CLIMACOOL+ 적용 등 디자인·가격·홍콩 판매처를 정리했다.
루이비통이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2027 봄여름 남성 포멀 컬렉션을 공개했다. 정장부터 가죽·액세서리까지 재해석한 라인업이다.
프라다 칠석 2026 컬렉션, 남성복과 한정 Chérie 백·Court 스니커즈로 클래식과 현대를 재해석한 신작을 공개했다.
RAGTAG 홍콩 첫 매장 오픈, 하이산 플레이스에 디자이너 중고 의류·감정·회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선보인다.
부첼라티를 착용한 지드래곤이 부산 UNESCO 세계유산대회 개막식에서 Rombi Eternelle 등 반지로 공식 룩을 완성했다.
로로피아나 Heddle Tote 토트백이 7월 8일 출시됐다. 베틀의 해들 모티프와 캐시미어 안감으로 완성한 실용적 남성 토트.
라반이 올리비에 루스탱을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금속 공예와 체인메일 미학 재해석 여부가 주목된다.
리바이스가 Sky High Farm Goods와 협업해 유기농·전환기 면을 쓴 워크웨어형 데님 컬렉션을 7월 25일 출시한다.
소시오츠키 2027 S/S 컬렉션 ‘The Persistence of Memory’를 달리 영감으로 공개, 일본 생산 원단과 협업 라인 소개
아디다스축구 협업 베이프가 FIFA World Cup 2026을 기념한 한정 캡슐을 공개했다. 북미·중남미 한정 발매 정보 포함.
꼼데가르송 2027 S/S 쇼에서 레이 가와쿠보는 밝은 색과 군복 재해석으로 희망과 반항을 제시했다, 부츠 귀환이 화제를 모았다.
듀퐁 라이터 S.T. Dupont과 와코 마리아가 전 세계 25개 한정 Ligne2 Small을 공개한다. 금색·은색 두 가지로 공식 판매된다.
랄프 로렌 2027 봄 남성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공개됐다. 퍼플 라벨과 폴로 라인, KUON 협업이 핵심이다.
뉴에라 캡 SASHIKO GALS 2nd 시즌이 6월 27일 출시된다. 전통 사시키 수를 접목한 59FIFTY·9TWENTY 등 다양한 한정 모델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