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루디,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남성화가 올해 1월 출시돼 우아함과 위트를 제안했다.
세븐틴 멤버 민규, 스트레이 키즈 현진, 태국 가수 푸타차이(Phutatchai), 배우 제임스 지라유(James Jirayu), 아포 나타윈(Apo Nattawin), 마일 팍품(Mile Phakphum) 등 브랜드 앰배서더들이 디올 루디를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했다. 이들은 니트와 셔츠를 매치한 포멀한 룩, 데님 셋업의 캐주얼 룩, 가죽 재킷을 활용한 성숙한 분위기 등으로 디올 루디의 다양한 연출법을 선보였다.
제품은 스웨이드와 메시 프린트 스웨이드의 콤비네이션으로 색감 대비를 살리고, 시그니처 카나주 패턴과 옆면의 Dior 자수가 포인트다. 운동화의 편안함과 기능성을 접목해 이중층 밑창을 적용해 유연하게 굽히며 발 움직임에 따라 밀착된다. 디올 루디는 갈색, 회색, 짙은 녹색, 베이지와 대비 색상의 밑창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하며, 클래식한 블랙과 그레이 색조의 더비 레이스업 모델도 함께 소개돼 보다 정교한 우아함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