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홍콩이 풀사이드 야간 스낵 메뉴를 새로 선보였다. 이 메뉴는 매일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 제공된다.

풀사이드 레스토랑은 빅토리아 항(홍콩의 대표 항구)과 센트럴(중환, 홍콩의 업무 중심지)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외 공간에 자리한다. 퇴근 후 가벼운 모임이나 데이트를 위한 야외 분위기가 특징이다.
포시즌스 풀사이드 야간 메뉴 개요
이번 메뉴는 공유하기 좋은 접시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지중해 풍미를 결합했다. 메뉴는 가벼운 스낵부터 메인, 디저트와 칵테일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영업 시간 및 이용 방식
운영 시간은 매일 19시부터 21시까지로 한정 제공된다. 야외 좌석은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며, 성수기에는 사전 예약을 권한다.
대표 메뉴와 가격
대표 요리로는 일식 스타일의 해산물 오코노미야키가 있다. 해산물 오코노미야키에는 블루 새우, 오징어, 홍합과 가쓰오부시가 들어가며, 약 4만2천 원 (원가 218 HKD)에 제공된다.
해산물 메인으로는 구운 연어 스테이크가 있다. 검은 참깨, 아스파라거스와 허브 드레싱을 곁들인 이 요리는 약 7만2천 원 (원가 378 HKD)이다.

지중해 스타일로는 그리스식 구운 문어 꼬치가 있다. 칼라마타 올리브, 페타 치즈, 레몬 갈릭 오일을 곁들인 요리는 약 6만1천 원 (원가 318 HKD)에 제공된다.
디저트와 시그니처 음료
디저트는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시원한 구성이다. 보드카를 더한 프로즌 레몬은 약 3만1천 원 (원가 160 HKD)이다.
또 다른 인기 디저트는 스페인식 시나몬 튀김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카라멜 밀크 소스, 다크 초콜릿 소스를 곁들인 메뉴로 동일하게 약 3만1천 원 (원가 160 HKD)에 제공된다.

풀사이드의 시그니처 음료는 “101 Days of Summer” Summer Sangria다. 레드·화이트·로제 중 베이스 와인을 고르고 코냑을 소량 더해 풍미를 살린 뒤, 레몬과 사과, 딸기, 민트를 취향대로 더해 완성한다.
Summer Sangria는 약 7만4천 원 (원가 388 HKD)으로 판매된다. 고객이 직접 과일 비율을 조절해 자신만의 한 잔을 만들 수 있다.
이용 팁
야외 자리 특성상 저녁에는 바람이 불 수 있으니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포시즌스 풀사이드는 전망이 좋아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포시즌스의 풀사이드 야간 스낵 메뉴는 여름철 야외 다이닝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전망이다. 자세한 예약 정보와 메뉴 확인은 포시즌스 호텔 홍콩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